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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 고모님 팔순
김당일
2016. 5. 22. 21:23
음암에 사시는 둘째 고모께서 팔순을 맞으셨다. 내종 사촌 치영. 두영, 상영, 순영이 어머니를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다.
2016. 5. 22(일), 서산 반도회관 식당, 정갈한 한정식에 화기애애한 팔순 축하 오찬을 하였다.
큰 고모님과 셋째, 막내 고모님도 함께 하셨고, 숙모님도 함께 하셨다.
팔순을 맞으신 둘째 고모님 가족에게 사진을 찍어 드렸다.